1Q GDP 5.0%의 호조 발표와 LPR 동결이 맞물리며 내수 주도 회복 서사가 부각됐습니다. 동시에 NDRC가 2,168억 위안 특별국채를 AI·인프라에 배정하며 정책 자금이 첨단 제조로 집중되는 구도가 시장을 끌어올렸습니다.
항셍지수는 26,361.07로 +0.77%, 상하이종합은 4,082로 +0.76%, 선전성분은 14,966으로 +0.55% 상승하며 4년여 만의 고점을 기록했습니다. 강봉리튬은 BofAS가 1Q 실적 큰 폭 상회를 근거로 목표가를 92홍콩달러로 상향하며 +5.21%, CATL H주는 주주 5,800만주 매각 공시에도 +1.52%, 알리바바는 Qwen3.6-Max-Preview 출시로 +0.44% 마감했습니다. 반면 링파오자동차는 회장이 흑자보다 외형 확대를 우선한다는 발언에 -5.62%, CIG는 -7.41%, AKESO는 남향 자금(본토에서 홍콩으로 유입되는 자금) 순매수에도 -2.72% 하락했습니다.
1Q GDP 5.0%의 호조 발표와 LPR 동결이 맞물리며 내수 주도 회복 서사가 부각됐습니다. 동시에 NDRC가 2,168억 위안 특별국채를 AI·인프라에 배정하며 정책 자금이 첨단 제조로 집중되는 구도가 시장을 끌어올렸습니다.
위성통신(+7.65%)·첨단 HW/SW(+8.21%)·차세대 정보기술(+3.02%)·광학(+3.13%)이 동반 강세를 보였습니다. NDRC의 AI 국채 자금이 데이터센터·통신장비로 흘러가는 경로가 잡혔고, BofAS의 서버 CPU 시장 전망 상향과 알리바바 Qwen3.6-Max 출시가 AI 인프라 라인업을 자극했습니다.
신에너지·환경보호 섹터가 -6.44%로 급락했습니다. MIIT의 태양광 '반내권(과당경쟁 억제)' 정책이 단기 공급 조정 압력으로 해석되며 차익 매물이 쏟아졌습니다. 통합 정유(-2.31%)·석탄(-2.09%)은 호르무즈 해협 긴장 완화 기대로 유가 민감주가 동반 약세를 보였습니다.
4월 27일 알리바바 HappyHorse 1.0 API 테스트 개시는 중국 AI 영상모델 상용화의 1차 검증대이며, 4월 30일 AIA 1Q26 실적은 UBS의 VNB +12% 시각 검증으로 보험 섹터 방향을 결정합니다. 4월 22일 MIIT 자율주행 안전기준 의견수렴 마감은 ADAS 부품주 가격 결정 변수입니다.
(이전 영업일 데이터 없음)
항셍 +0.77%, 선전성분 4년 신고가 — A주·홍콩 동반 상승
알리바바 AI 영상모델 첫 외부 검증 — 클라우드·AI 라인업 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