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L의 7% 할인 391억 HKD 증자가 대형주 수급 부담을 키운 가운데, 미 하원 MATCH법 통과와 EU 산업가속법 마찰이 겹쳐 첨단 IT·통신장비가 흔들렸습니다. 동시에 PBOC 4,000억 위안 MLF 공급과 노동절 소비쿠폰 정책이 내수·소재 쪽에 자금을 돌려, 외풍과 내수 부양이 충돌한 하루였습니다.
항셍지수는 -0.95%(25,679)로 마감했고 항셍테크는 -2.28%, 상하이종합 -0.19%, 선전성분 -1.10%를 기록했습니다. CATL은 7% 할인 391억 HKD 증자 발표로 -6.88%, 비야디는 차익 실현으로 -2.17%, BYD일렉트로닉은 1Q 순이익 95.5% 급감으로 -5.20% 하락한 반면, 약명바이오는 1Q 조정 순이익 72% YoY 급증으로 +13.57%, 하이얼은 +3.93%, 시즈테크는 상장 첫날 +383.62% 기록했습니다. 섹터별로는 전자부품 +9.87%·철강 +6.01%·인쇄회로기판 +5.40%이 강세, 차세대IT -4.75%·통신장비 -4.28%·알루미늄 -3.91%이 약세였습니다.
CATL의 7% 할인 391억 HKD 증자가 대형주 수급 부담을 키운 가운데, 미 하원 MATCH법 통과와 EU 산업가속법 마찰이 겹쳐 첨단 IT·통신장비가 흔들렸습니다. 동시에 PBOC 4,000억 위안 MLF 공급과 노동절 소비쿠폰 정책이 내수·소재 쪽에 자금을 돌려, 외풍과 내수 부양이 충돌한 하루였습니다.
전자부품 +9.87%, 인쇄회로기판 +5.40%, 전자장비 +4.24%로 강세가 집중되었고, 약명바이오 +13.57% 호실적이 PCB·소재 라인업으로 온기를 옮겼습니다. 신질생산력(중국 첨단 제조·기술 혁신 정책) 정책 아래 선전 당서기의 화웨이·BYD 방문이 후공정·부품 공급망 종목군까지 자금을 유도했습니다.
같은 IT 안에서도 차세대정보기술 -4.75%·통신장비 -4.28%로 갈렸는데, MATCH법발 수출통제 우려가 시스템 단의 클라우드·네트워크 장비를 직격한 결과였습니다. CATL 증자 충격으로 알루미늄 -3.91%·배터리 -2.08%까지 신에너지 체인이 동반 약세를 보였습니다.
4월 29일 선미테크놀로지 정식 상장은 시즈테크 +383.62% 데뷔 직후 IPO 열기의 지속성을 가늠하는 자리입니다. 5월 1일 노동절 연휴와 284억 위안 소비쿠폰은 여행·소매·식음료 흐름을 좌우하고, 5월 21일 티몰 618 예약판매는 알리바바·메이투안 등 전자상거래 수급의 1차 점검대입니다.
(이전 영업일 데이터 없음)
CATL 증자 충격으로 항셍이 -0.95% 마감했습니다.
시즈테크 +383% 데뷔 직후 IPO 열기 지속 여부의 시험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