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신에너지 약세에 선전성분 -3.22%항셍테크 -2.71%, 유비테크 등 휴머노이드 로봇주는 강세
미국이 강제노동 301조 조사로 중국·홍콩에 12.5% 추가 관세를 예고하고 7월 시행 대외투자 규정 우려가 겹치며 항셍 -1.22%, 항셍테크 -2.71%, 선전성분 -3.22%로 동반 하락했습니다. 반도체 약세 속 SMIC는 -4.10%, ZTE는 모건스탠리 비중확대 상향에도 -7.15%, 텐센트는 30억 달러 채권 발행 계획에도 -1.50%, 비야디는 로봇 2만 대 배치설 부인 속 -1.84%로 내렸습니다. 반면 유비테크는 휴머노이드 로봇 사전 주문 2,110대 돌파로 +5.98%, 멍니우유업은 BofAS 과매도 진단에 +3.15%로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