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국빈 방중을 이틀 앞두고 관세·반도체·핵심광물 협상 기대가 중국 A주 자립 정책과 결합하면서 상하이종합 +1.08%, 선전종합 +2.16%로 상승했습니다. 광저우 지능형 컴퓨팅 정책과 공신부 6G 주파수 승인이 더해져 위험선호가 회복됐으나, 항셍은 알리바바 실적 경계감으로 +0.05% 보합에 머물렀습니다.
5월 11일 AI PCB 수요 확대로 건생집단이 +7.72%, VGT가 +13.67%로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고 시티가 건생집단 목표가를 HKD65로 상향했습니다. SMIC는 11억 홍콩달러 남향 자금(본토에서 홍콩으로 유입되는 자금) 순유입에 +4.43%, 리오토는 +5.43%로 전기차주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알리바바는 1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3.67%, 바이두는 -2.96% 마감했고, 선전종합이 +2.16%·상하이종합이 +1.08% 상승했으나 항셍은 +0.05%에 그쳤습니다.
트럼프 국빈 방중을 이틀 앞두고 관세·반도체·핵심광물 협상 기대가 중국 A주 자립 정책과 결합하면서 상하이종합 +1.08%, 선전종합 +2.16%로 상승했습니다. 광저우 지능형 컴퓨팅 정책과 공신부 6G 주파수 승인이 더해져 위험선호가 회복됐으나, 항셍은 알리바바 실적 경계감으로 +0.05% 보합에 머물렀습니다.
AI PCB가 주도 섹터로 부상하며 인쇄회로기판 섹터가 +4.16%, 반도체·반도체장비가 +3.75% 상승했습니다. 광저우 '도시 데이터센터+공원 컴퓨팅 센터' 계획이 컴퓨팅 인프라 수요를 자극하면서 PCB(건생집단·VGT) → 파운드리(SMIC) → 통신장비(+2.69%)·전자부품(+1.44%)으로 자금이 단계적으로 확산됐습니다.
금·귀금속이 -4.42%로 가장 약했고 알루미늄 -2.01%, 항공 -2.46%가 동반 부진했습니다. 미중 정상회담을 앞둔 위험자산 선호 회복이 안전자산 수요를 약화시켰고, 같은 AI 테마 안에서도 1분기 실적을 앞둔 알리바바·바이두는 인터넷 플랫폼 차익실현 압력으로 하드웨어 강세와 분기됐습니다.
5월 13일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은 관세·AI·핵심광물 의제로 반도체·자동차 섹터의 방향을 결정합니다. 같은 날 알리바바·텐센트 1분기 실적은 AI 자본지출 규모를 가늠하는 변수이며, 5월 중순 4월 산업생산·소매판매는 부동산 완화 정책의 1차 점검 지표가 됩니다.
어제 -4.43% 급락했던 SMIC가 오늘 남향 자금 유입으로 +4.43% 반등했습니다.
AI PCB·반도체 강세로 A주가 상승했으나 항셍은 +0.05% 보합 마감했습니다.
9년 만의 미 대통령 방중으로 관세·반도체 협상 방향이 결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