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2 (월)·홍콩 마감 16:00 (HKT)

상하이·선전 증시 동반 급등 — 선전성분 10년 최고·창업판 사상 최고, 항셍은 -0.65% 역행

6월 LPR 동결과 외국인투자 안정화 15개 조치 속에 보험·신에너지·차세대 정보기술 업종이 상하이·선전 증시를 견인해, 상하이종합 +1.78%, 선전성분 +2.13%(10년 최고), 창업판 +2.52%(사상 최고)로 마감했습니다. 보험 강세로 중국생명이 +8.00%, GLM-5.2의 글로벌 최상위 평가로 즈푸AI가 +15.09% 급등했습니다. 반면 홍콩은 텐센트 -1.64%, 알리바바 -1.91%, 레노버 -2.02% 등 기술주 약세로 항셍이 -0.65% 하락했고, 둥펑음료는 증권사 목표가 하향으로 -5.30% 내렸습니다.

Hang Seng Index
23,768.52
-0.65%
Hang Seng Tech
4,549.41
-1.19%
Shanghai Composite
4,163
+1.78%
Shenzhen Component
16,372
+2.13%

최근 본 종목

마지막으로 탐색한 종목

오늘의 무빙 종목

한국·미국 매칭으로 한 번에 이해
다음 관전 포인트
6/23~26전국인대 상무위 23차 회의, 금융법·인민은행법 개정 심의
6월 26일E펀드 HKEX 테크100 첫 추종 ETF 홍콩거래소 상장
7월홍콩 신규 금 청산 시스템 가동, 은행 금괴 비축
진행 중시장감독총국 배달 플랫폼 보조금 규제 10대 지침 의견수렴

오늘의 인사이트

시장을 4가지 각도로 읽기
01오늘의 큰 그림

6월 LPR 동결로 통화 환경이 유지된 가운데, 외국인투자 안정화 15개 조치라는 개방 신호와 미국 46개사 정부조달 제재·10개사 수출통제 추가라는 미중 갈등이 동시에 흘렀습니다. 상하이·선전 증시는 정책 부양 흐름이, 홍콩은 기술주 약세와 대외 긴장이 우세하며 두 시장이 정반대로 갈렸습니다.

02주도 섹터 들여다보기

차세대 정보기술 업종이 +5.36% 오른 배경에는 즈푸AI의 GLM-5.2가 코딩 부문에서 글로벌 최상위(SOTA) 평가를 받은 점이 있었습니다. 금융 AI 32개 지침과 데이터 요소 시장화 논의가 정책 토대를 깔았고, 알리바바 T-Head 반도체의 10억 위안 증자로 모델·칩 자립 라인업이 이어졌습니다.

03엇갈린 신호

같은 기술 테마 안에서도 중국 A주 AI 종목은 오른 반면 홍콩 대형 인터넷주는 텐센트 -1.64%, 알리바바 -1.91%로 갈렸는데, 미중 긴장 노출과 매도 압력이 홍콩 쪽에 집중된 결과였습니다. 둥펑음료는 증권사들의 목표가 하향과 수요 둔화가 겹쳐 -5.30% 내렸습니다.

04다음 체크포인트

전국인대 상무위가 23~26일 금융법·인민은행법 개정을 심의하는데, 금융 규제 틀 변화는 은행·보험 업종의 제도 환경과 직결됩니다. 26일 홍콩거래소의 테크100 추종 ETF 상장은 홍콩 기술주 투자 수단을, 7월 금 청산 시스템 가동은 귀금속 거래 인프라를 바꾸는 지점입니다.

시간의 흐름

어제 신호 · 오늘 흐름 · 내일 관심 포인트
어제
6월 18일

어제 약세였던 텐센트가 오늘도 홍콩 기술주 약세 속에 -1.64%로 하락 폭을 키웠습니다.

텐센트전일 -1.17% → 금일 -1.64%, 홍콩 기술주 약세 지속
오늘
6월 22일

상하이·선전이 정책 부양 흐름에 급등한 반면 홍콩 항셍은 기술주 약세로 -0.65% 역행하며 두 시장이 갈렸습니다.

HSI-0.65% / 23,768, 기술주 약세로 역행
내일
6월 23일

전국인대 상무위가 금융법·인민은행법 개정을 심의해 금융 규제 틀 변화가 은행·보험 업종 환경과 맞닿습니다.

전국인대6/23~26 회의, 금융법·인민은행법 개정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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